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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5.05 내일은 최승용vs임찬규 리턴 매치네요..
최승용이 선발 등판했던 2번의 LG 홈경기에서 LG 선발투수가 초반에 무너졌지만 최승용이 5이닝을 못채워서 다른 투수가 승리투수가 되었는데 지난번 두산 홈경기에서는 둘 다 잘 던졌지만 내일은 어떤 경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2022년 켈리가 어린이날 경기에서 무너졌고, 2025년 손주영이 무너졌었는데 최승용이 5이닝을 못채웠던 느낌은 사뭇 달랐고 임찬규의 경기 내용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문보경 부상 이탈 여파가 클 것 같은데 문보경과 최원영을 대신해 콜업될 선수들이 누구일지도 궁금하네요..(경기 결과를 떠나서 2명의 선수가 발목 부상으로 교체되고 3번의 만루 찬스를 날리는 기이하고 어수선한 경기는 처음 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H_Crespo 작성시간 26.05.05 잠실더비 누가 위닝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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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5.05 H_Crespo 섣부른 에측은 어렵지만 LG가 문보경 부상이라는 큰 공백이 생기다보니.. 문보경과 최원영이 말소된다면 누가 콜업될지도 봐야 하고 LG 선발진이 두산 타선을 상대로 최대한 버티느냐의 여부를 봐야할 것 같네요..
한 명은 이재원일 것 같은데 다른 한 명은 누구일지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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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_Crespo 작성시간 26.05.05 수원블루맨1 LG의 지금 문제는 투수력이지요. 언제 어디까지 버텨줄지.
2군에 좋은 야수가 있으면 콜업될것 같긴 한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수원블루맨1 작성시간 26.05.05 H_Crespo 최원영을 대신해 대주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라면 김현종, 다른 선수에게 대주자 역할을 맡기고 외야 백업 선수를 올린다면 함창건 이렇게 둘 중 한 명 같네요..
이재원은 이번에 콜업되면 정말 큰 기회가 온거라고 봐야겠구요..
일단 고우석이 안오기 때문에 치리노스를 대신할 외국인 선수는 마무리 역할을 맡을 투수를 데려올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