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단장이 미국간거 고우석 만나러 간거임(용병 교체는 아닌듯??)
- 디트로이트에 신분과 이적료 관련해서 문의했고, 디트 구단은 선수가 원한다면 보내준다는 호의적 반응
- 근데 4말-5초에 디트에 주전투수들이 줄부상 발생하면서 트A에서 콜업이 되었고, 이걸 보면서 고우석의 마음이 흔들림
- 협상보다는 대화를 여러차례 주고 받음
- 고우석 요청으로 계약이나 대우에 관해서는 이야기 안함. 고우석은 구단이 허락해줘서 미국에 도전할수 있었기 때문에, 복귀한다면 구단 뜻에 따른다고 함
- 차단장도 고우석의 선택과 도전을 존중하고, 언제건 돌아온다면 환영하겠다고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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