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에서 풀린 거 땜에 억울한 건 이해하는데 그럼 적당히 못했어야지 ㅋㅋ
제발 좀 살아나라고 기회 겁나 줬었는데 한화에서 72억이나 받고 1할치는데 누가 좋아함
짐 키움 가긴 했어도 돈은 거의다 한화에서 받았죠
키움이 오버페이 논란나니까 2년 15억인가밖에 안남았다고 오피셜 때림
풀린 것도 어찌보면 자기 업본데 한화 홈팬들한테 인사도 안하고 개똥씹은 표정으로 한화한테만 죽기살기로 열심히 함 ㅋㅋㅋ
억울한 건 이해하지만 그래도 한화에서 받을 건 다 받고 홈팬들한테 인사도 안한 건 넘 괘씸하네요
그래놓고 혼자 분노 풀충전해서 한화전에만 버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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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한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첫해는 잘한 거 팩트죠
근데 일단 한화입장에서 코시 진출할만큼 작년이 가장 중요한 시즌이었는데 그때 제몫을 못해준 게 가장 치명적이었죠
안치홍이 2군에서 놀라고 데려온 타자가 아니니까요
아마 안치홍이 잘했으면 엄상백+김서현 막판 삽질에도 불구하고 한화가 정규시즌 1위했을 걸요
그럼 손아섭 살 일도 없었을테구요
또 코시 우승확률도 상당히 높아졌을 겁니다
한화 입장에서도 안치홍 하나로 스노우볼이 엄청나게 구른 거죠
한화 프런트한테 미운털 박힐만도 합니다
게다가 한화시절 몸관리 1도 안됐어요
장기계약인데다가 돈 많이 받으니 맘이 해이해진 건지 살 엄청 쪄서 수비도 실책 연발이었죠
근데 키움 가서 갑자기 2년 동안 안 빼던 살을 쫙 빼고 등장ㅋㅋ
게다가 한화팬들한테 인사도 안 함 + 혼자 독기 풀충전해서 한화만 겁나 패고 있으니 한화팬 입장에선 밉상일 수 밖에 없어요 -
작성자클클클 작성시간 26.05.14 LG팬 입장선 모 투수때가 생각이 나서 한화팬들 심정이 이해가 되긴하는데 ㅠㅠ 반년 정도 지나니 아무생각이 없어지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