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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 딸 폭행으로 현행범 체포

작성자아킬라|작성시간26.05.25|조회수385 목록 댓글 8

https://news.yahoo.co.jp/articles/1e324122735172f207e17d08648c7e7ebfb63a2b

 

거인의 감독 아베 신노 조 용의자(47)가 폭행의 혐의로 경시청에 현행범 체포된 것을 알았습니다. 수사 관계자에 의하면, 오늘 오후 7시 너무, 아동 상담소로부터 「아버지로부터 폭력을 받았다. 때렸다」라고 110번 통보가 있었습니다. 아베 용의자가 도쿄 시부야구에 있는 집에서 18세의 딸에게 폭행을 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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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안지현 | 작성시간 26.05.25 new 일본tv 에 속보로 나오는중
    15살 딸도 목격했다고 한다는데
    팀도 개판인데 잘 됐다 물갈이 하자.
    한신한테 홈에서 3경기 쳐발리고 술먹고 저랬다는 썰도 들림
    선수로써 레전드는 레전드고 감독은 다른 얘기지
    (물론 스쿼드가 교진에 안어울릴 정도로 약하긴 한데) 이승엽 타격코치 오고 타율도 12개팀중 11위인데 감독 코치진 물갈이 ㄱㄱ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아킬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25 new 2군 감독할때도 너무 강압적이라고 말 많지 않았나요?
  • 답댓글 작성자PTA123 | 작성시간 2시간 2분 전 new 승짱은 거기서도 않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중고차파괴자 | 작성시간 1시간 21분 전 new 이승엽 요미우리갔구나 ㄷㄷ뭔가 감독쪽하고 상성이 안맞나
  • 작성자피에르 가슬리 | 작성시간 1시간 40분 전 new 현역떄도 시합중에 마운드에 올라가서 투수 싸다구인지 뒷통수인지 후려치는 짤있는데...ㅋㅋ 그거 이후로 투수가 각성하긴 했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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