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섬이에게 특별히 얘기한 것은 없다. 그냥 2군에서 잘 만들고 오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본인도 잘 알고 있고 다음에 올라올 때는 정말 잘해보겠다고 얘기를 했다.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번에 2군에 내려가면서 본인도 생각이 많을 것이다. 베테랑들은 어느 시점이 오면 그런 느낌이 온다. 나도 은퇴를 하기 전에 다 느꼈던 감정들이다. 본인이 더 잘 준비하겠다고 하니까 믿고 기다리겠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4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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