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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디자이너 작성시간25.11.16 님도 그렇고 글쓴이의 생각도 이해는해요. 물론 저런 상황도 생기겠지요~ 아플때 보살핌 받는 상황이요.
근데 결혼 하고 싶은 수많은 이유 중에
저 상황의 사례를 든다거나 수발 들어줄 사람 구하는것 마냥 결혼이라는걸 원하면 그런 결혼은 하기 쉽지않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결혼도 못했잖아요 저분은. 가부장적 마인드같기도 하구요.
저는 결혼은 희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는 말이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늙고 싶어서 돈을 열심히 벌어서 결혼하고 싶다 와같은 표현이 나와야 건강한 결혼관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