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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토크방

박시영 대표가 방송에서 화내는 모습 올만에 보네요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작성시간26.06.04|조회수1,030 목록 댓글 15

정원오후보 선거전략에 대해 너무 몸사렸다고 비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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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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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똠양꿍 | 작성시간 26.06.04 미리 화 좀 내주지
  • 답댓글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4 미리 또 뭐라 그러면 괜히 분란일으킨다고 하니까요
  • 작성자Eninho | 작성시간 26.06.04 뭐 결과론적이죠. 여조 자체+출구조사까지는 나쁘지 않았으니..
  • 답댓글 작성자데니스 코펜하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4 여조를 너무 믿고 방심했다는게 문제라는 겁니다 더 절박하게 했어야 했는데
  • 작성자페르세우스 | 작성시간 26.06.04 제 생각은 좀 다름. 오히려 이재명 이름팔이만 했죠.
    정책적으로 이재명 정부와 맞춰서 홍보를 하고 해야되는데. 그걸 못한거죠.
    전재수는 지역때문에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이재명 이름을 팔지 않았죠.

    서울시내 걸린 현수막만 봐도. 국힘과 차이가 너무 났었죠.
    국힘현수만 민주당 지지자입장에서보면 열받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지만,.
    자기 지지층들에게 명확한 메세지를 줬죠.

    근데 민주당 현수막보면, 그냥 "이재명"만 들어가있었죠.한숨만 나오더군요.
    일부 몇몇 지역 갔을땐, 구청장, 구의원 현수막 있는데 정원오 현수막은 아예 없었던 적도 있었어요.
    보통, 시장후보 현수막, 구청장후보현수막. 해당지역 구의원 후보 현수막 이렇게 셋트로 걸리는데
    이상하리 만큼 시장후보 현수막이 안걸려있던 곳이 꽤 많이 목격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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