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 못마셔서 메가 핫도그로 교체함)
이벤트 참여전에는 정회원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이벤트 당첨자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하려고
스스로 노력하려고 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쓰레기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왔다.
이벤트 참여전엔 정회원은 커녕 준회원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신고할때도 또박또박
글 써서 신고하고
운영자분들이랑도 눈마주치기 가능해졌다
아무리 기분 나쁜 일이 생겨도
내가 누구?
"락싸 이벤트 당첨자"
하면서 웃으니까 기분이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나온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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