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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나 때는...국대 영광스러운 자리" 꼰대가 따로 없다, 또 막무가내로 K리그에 희생 강요

작성자어쩌다|작성시간24.04.03|조회수426 목록 댓글 4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17/0003818606

출처 : 마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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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스핫초코 작성시간 24.04.03 옳소
  • 작성자이영표수제자 작성시간 24.04.03 시즌 중에 감독 뺏긴 팀이 후반기 반등못해서 성적 추락하면, 그러다가 운나빠서 강등이라도 당하면 그땐 누가 어떻게 책임질려고? 그냥 미안하다 한마디? 아니 그런말도 안하겠지. 어떻게 시즌 도중에 감독을 빼가겠다는 말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할수가 있지?
  • 작성자대구강윤성 작성시간 24.04.03 니들땜에 한국 축구가 발전이 없는 거야 알어?
  • 작성자박준우 작성시간 24.04.03 정해성 본인이 이미 그랬던 전력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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