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는 신뢰할수 있는 누구한테 사비가
현재 바르셀로나에서 너무 지쳐있다는 얘기를 들었고
휴식과 축구를 같이 할 수있는 대표팀을 찾고있다는 말도 들었다.
한국 대표팀도 그 후보중 하나가 될 수도 있다라는
말을 들었음
이영표는 당시에 저 얘기한 분한테
우리는 페이를 못 맞춰준다.
말도 안되는 얘기 아니냐고 말했고
그분은 사비는 선수때부터 지금까지
이미 돈은 충분하다
명분이 있으면 된다 라고 말함
이영표가 나중에 알고보니 협회가 실제로 그걸 받고 적극적으로 시도를 했다더라
본인은 협회가 아예 고려를 안할거라
예상했는데 의외였다.
그런 레벨있는 감독을 선임하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있다는걸 알고있어서
당시에 협회(전강위)가 일을 안하고있다는 말이 많았기때문에 얘기한것
-한마디로 요약하면
당시에 협회가 일 안한다고 욕 먹고 있어서
일 열심히 하고있다는걸 알려주려고
얘기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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