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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축협 관계자 에게 들은썰

작성자뮌민재|작성시간24.09.26|조회수4,697 목록 댓글 19

제가 일하는곳에 박주호 이사도 자주오고

관계자분 사무실도 있음 

방금 국회 잘다녀오셨나 안부 물은후

이런저런 얘기 나눴는데

모든 이야기의 키는 정해성 전 전강위원장이 

쥐고 있다고 하네요  이걸 다터트릴순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윗급들한테 회유된것 같다고..)그리고 이임생 이사 사임하는것으로

확정 되었다함 아직 오피셜은 안뜬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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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lorence Pugh | 작성시간 24.09.26 이임생도 마지막 발언때 손절 쳤고 정해성도 그날 손절쳤으면 그래도 동정 여론은 있었을거 같은데 스스로 기회를 차버렸네요.
  • 작성자나이런 | 작성시간 24.09.26 이래서 갑자기 저사람도 불쌍한 사람인것처럼 피해자 되는게 싫음 결국 자기 피해가는거 싫어서 입 다무는거 인데 당연히 내 입장이라도 어렵고 이해는 하지만 피해자 취급은 안했으면
  • 작성자qwqw1234 | 작성시간 24.09.26 정해성은 올림픽탈락했을때 사임했어야함. 괜히 버티다가 긁어 부스럼됨 ㅋㅋㅋ 제거해야함. 두번다시는 축협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 작성자멍몽규나가 | 작성시간 24.09.26 정해성도 가해자
  • 작성자가을날2 | 작성시간 24.09.26 추가하자면 업계 관계자 말고도 사적인 지인들에게도 일언반구 말 안하고 있는 상황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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