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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홍명보 선임하며 축구협회가 강조한 내용들을 사우디 대표팀으로 보여준 르나르

작성자Florence Pugh|작성시간24.10.27|조회수656 목록 댓글 0

https://youtu.be/HjOP5be83Jo?si=G0i6dCu_i1FImg6F

클린스만 홍명보 둘 다 매니지먼트를 장점이라 강조
홍명보는 누구 말마따나 수비 전술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르나르는 아르헨티나전 유명한 하프타임 라커룸 연설 외에도 이미 경기 전에도 선수들 스팀팩 제대로 흡입시켜주는 매니지먼트를 보여주고
수비 전술로 대회 우승팀을 잡아버리는 대형 사고를 치네요.
경기 전 연설은 1분 2초부터
하프타임 연설은 6분 21초부터입니다.
거기다가 13년도에는 귀네슈가 지원했을때 영어 못한다고 거들떠도 안보고 홍명보 선임했었는데 영어까지 잘하네요. 물론 우리나라 왔었으면 불어 통역이 붙었겠지만.
물론 면접 과정에서 르나르가 보여줬던 불성실함은 알고 있어서 큰 미련은 없지만
정작 김판곤때도 위약금 문제만 아니었으면 선임 될수 있었던 감독이었어서 그런지 막상 왔었으면 또 최소 클린스만보다는 열심히는 했었을거 같은데
축협도 뭐 선임할 생각도 없었겠지만 왔었으면 어땠을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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