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홍명보 감독의 방침은 컨디션이 좋은 선수를 선발하겠다. 라는 것 같다.
특히나 유럽파 중에서 워낙 젊은 선수들이 많기 때문에, 이 선수들의 기량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
특히, 관심을 끄는 선수가 옌스 카스트로프라는 선수다.
독일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고 있는 아버지가 독일인, 어머니가 한국인인 중앙 미드필더인데, 활동량도 많고, 수비력도 좀 있다.
독도남 박종우 선수같은 스타일이라고 보시면 된다.
이 선수가 어느 정도의 기량을 갖추고 있는지를 좀 확인을 하고 있는 것 같다.
9월 A매치 때는 이 선수의 기량을 확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ㅊㅊ : KBS 라디오 스포츠 스포츠 7월 25일 방송분 중 정다워 기자.
ㅊㅊ
https://www.fmkorea.com/872300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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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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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라셀프 작성시간 25.07.31 놀러간 감독의 말은 믿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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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혜원아연 작성시간 25.07.31 군문제만 해결되면 괜찮지
솔직히 옌스한테 국대하고 군대까지 가라는건 너무 리스크임 -
작성자남산위 작성시간 25.07.31 딱히 신뢰가 느껴지는 썰풀이는 아닌데 시기상으로는 당분간 예선/본선 경기 없고 친선만 있어서 선수 쪽에서도 합류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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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월화수목금토일 작성시간 25.08.01 그냥 정다워가 상상 한 듯
전에 옌스 영상 인터뷰 보면 군문제를 본인이 감수하겠다는 말이 아니고
한국에서 해결해 주면 혹은 해결이 되면 오겠다는 뉘앙스가 강해서 -
작성자몽발놈과땅보가함께하는故KFA의명복 작성시간 25.08.04 꺼져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