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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왜 실험이라고 하는 건지 잘 모르겠네요

작성자최온유|작성시간26.03.28|조회수505 목록 댓글 2

작년부터 mb가 쓰리백을 플랜 A로 생각하는게 뻔히 보였는데요.

 

쓰리백+윙백 완전 주전 라인에

 

박진섭도 스토퍼와 수미 오가면서 자주 나왔고,

 

김진규도 지금처럼 황인범 없을 때는 1순위 중미,

 

황희찬과 배준호도 부상 없을 때는 준주전급으로 나왔는데다

손흥민과 이강인 컨디션 이슈 있는 지금은 납득할 만한 선발이죠.

 

오현규도 작년부터 정통 원톱 1순위 였고요.

 

그나마 실험이라고 할 만한 것은 설영우 왼쪽 뿐인데, 그 위치의 이명재와 이태석이 수비에서 불안정한 것을 보인 것을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요.

 

MB가 까일 것이 많기는 하지만, 이번 선발 명단으로 비판하는 것은 억까라고 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합리적인 비판도 힘을 잃을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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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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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순이 | 작성시간 26.03.28 ㅇㅇ 맞음

    이강인 손흥민 옌스 황인범등이 부상 컨디션난조 등으로 빠진 지금 낼수있는 최선의 자원이라봄

    김진규 박진섭이 백승호 권혁규 보다 앞선 입지인건 지금까지 소집에서 쭉 보여줬고

    황희찬 손흥민 이강인 다음 자원으로 선호하는게 배준호 엄지성 라인인것도 지금까지 소집에서 쭉 보여줬음

    갑자기 빠진 이재성정도만 빼고 걍 평소에 명보가 선호하던 순서대로 나온거라봄
  • 작성자크르르르 | 작성시간 26.03.28 지금 너무 덮어놓고 까는 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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