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보도 명색이 지도자 코스 밟은 감독인데 전술, 전략이 없진 않을거임.
그래서 전반 초반엔 처음 짜온 플랜대로 경기를 풀어나갔고 나름 효과를 거뒀는데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이후에 바로 파훼됨.
근데 우리 명보는 거기에 대처할 수 있는 전술적 역량이 전혀 없으니 0:4 대패 당한거임.
이번 월드컵엔 의무적으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가 적용되는데 전반 22분 이후부터 우린 탈탈 털릴일만 남았다고 보면 됨.
명보 선임 이후 국대경기 안 보다가 어제 간만에 제대로 봤더니 우리 현실이 너무 암울하네.
근데 화는 안나고ㅋㅋㅋ 이게 무슨 감정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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