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케 링크 뜨다가 결국 벤투 되서 아쉽던 순간부터
왜 벤투였는지부터 납득이 감과 동시에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던 김판곤의 선임 브리핑
카리스마 있던 경기장 내 모습과 달리 팬들에게만큼은 정말 친절한 이웃이었던 모습
세계 레벨에서 싸울 수 있게 해주겠다는 약속을 정말 지키는듯 했던 대표팀 경기력과
적어도 뭘 하려는지 보여줬던 명단과 철학
간만에 똥줄 안 타고 두들겨 팼던 아시아 예선 그러면서도 일본한테 지던거와 슬슬 행정 개판되고 있다는 썰 돌기 시작하며 겪었던 희노애락
월드컵 갈때도 진짜 이제 그동안 준비했던거 다 본선 가서도 후회 없이 보여주자던 괜히 동참하게 되던 결의
K리그 직관 가서도 감독이나 사단 중에 누구 마주치면 괜히 반갑던거까지 그냥 다 그립고 벤투호 4년 4개월이 꿈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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