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리백 전환의 최대 피해자는 이태석이라고 생각함 작성자최온유| 작성시간26.03.30|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wlsss 작성시간26.03.30 피해는 볼수있으나실력은 글쎄요 투박하고다른선수들 보다 딱히 우위인 실력도 아닌게 팩트인듯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온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투박하다는 평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 쓰리백의 윙백으로 나오기 시작했을 때 부터입니다.포백의 풀백에서 뛸 때는 매 경기 급성장해서 호평 받았고, 당시 미묘한 평을 받던 설영우와 이명재보다 평이 좋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트디부아르 작성시간26.03.30 엥 이태석이 그정도인가요... 최근에 부진하다 생각했는데 그 때마다 쓰리백이긴 했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최온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처음 발탁되었을 때는 축구팬 모두 물음표 였다가,매 경기 때마다 급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서 락싸에서도 호평을 받았습니다.최종예선에서 설영우와 이명재가 지적 받던 부분이 이태석이 풀백으로 나올 때는 문제가 되지 않는 모습도 있었고요.최종예선 당시에설영우는 자꾸 접어서 템포를 늦추는 데다 크로스 퀄리티가 좋지 못해서 비판 받았고,이명재는 공격 전개 상황에서 볼배급이 좋지 못해서 미묘한 평을 받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즈믄가람 작성시간26.03.30 그닥… 이태석 수비 불안한 게 한두 해 일도 아닌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시아의호랑이 작성시간26.03.30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