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개인적 명예회복을 위해 대표팀을 맡은거 같은데
그 이면에는 이정도 스쿼드면 뭔짓을해도 16강은 간다라는 생각이 없었을꺼같지가 않음 아무리생각해도
감독직을 수락했을때는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등 선수들의 컨디션이나 전반적인 역량이 지금보다 더 좋았음 좋았을 시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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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울트라셀프 작성시간 26.04.01 안했죠. 자기 주특기(?) 못 살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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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롭슨 작성시간 26.04.01 근데 20억은 거절할수없는 너무 큰 금액이긴함 선수면 몰라도 감독으로는 너무 큰 금액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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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보의 열등감 작성시간 26.04.01 음 워낙 돈미새같은놈이라.. 봉사한다하고 적당히 봉사하고 적당히 놀다 망치면 적당히 선수탓하고 20억 받고 나갈것 같기도 하고
아무리 20억이라해도 멤버가 정 별로면 국대로 런 안하고 소속팀 그래도 나름 잘 나가는 상태니 언제 20억 받고 봉사한다는 ㄱ소리 하고 런칠지 슬슬 간볼것 같네요 -
작성자가스코인 작성시간 26.04.02 손흥민,김민재,이강인 동시에 쓸수 있는 마지막 대회라 욕 먹는거 각오하고 수락한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