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럽 2연전에서 코트디부아르한테 0-4, 오스트리아한테 0-1로 무득점 참패로
처참하게 월드컵 모의고사를 마감했습니다..
오히려, 월드컵 기대보다 우려가 더 커졌습니다.
2달 후에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대표적인 건 2010, 2018 일본이었습니다.
게다가 2018년에 북아일랜드, 폴란드 유럽 2연전서 2연패하고
볼리비아와의 무기력한 경기력 끝에 무승부.. 그리고 신태용 트릭좌 논란으로
매번 실망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당시 최강국 독일을 상대로 2-0으로 격파하며 카잔의 기적을 연출한 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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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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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죽거리잔혹사 작성시간 26.04.04 2달내로 바뀌는거 보여줄거 같았으면, 2년동안 뭔가 보여줬을듯..
월드컵 첫 경기하고도 실험했다, 배웠디, 선수들이 못했다할 인간임 -
작성자아름다운세상 작성시간 26.04.04 작성자님은 그래도 희망을 보시는군요. 감독 그대로인 이상 모든변수는 의미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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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싱글랜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아뇨.. 저도 물론 한국축구가 잘 되었음 하는데, 홍명보 너무 싫어합니다..
32강 토너먼트 진출하면, 축협 ㅅㄲ들은 그 명분을 이용해 명보를 국대 유임시킬 꺼 같아서요...
그렇게 되면, 한국축구는 진정으로 개망하는 길로 걷게 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톰 스파이더맨 작성시간 26.04.04 싱글랜드 32강 진출 하면 지들끼리 가능성을 봤다 이러면서 계약기간 까지 기회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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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블리 작성시간 26.04.04 항상 이런 생각을 했는데....
4년 내내 못하다가 월드컵만 반짝 잘한다 VS 4년 내내 잘하다가 월드컵때만 못한다....
어디가 더 강팀이고 팬들이 기쁠까.... 전 아직 못정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