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21/0008914673
JTBC가 월드컵 개막을 45일 앞두고 배성재와 박지성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으로 확정했다.
27일 JTBC는 배성재와 박지성을 각각 캐스터와 해설위원으로 확정했다고 공식화했다. 두 사람은 2018년과 2022년에 이어 세 번째로 월드컵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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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터 이광용, 정용검, 성승헌, 박용식, 윤장현, 김용남
해설위원 김환, 박주호, 이주헌, 김동완, 이황재, 황덕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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