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국가대표팀 윙백이 가장 굳은자 포지션이라고 했었던 자리였다
오른쪽 - 설영우 , 김문환
왼쪽 - 이태석 , 이명재라고 했었는데 이 구도가 완전히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이명재 같은 경우에는 폼 자체가 좋지가 않은 부상 복귀 이후에는 더욱 그렇고 소속팀인 대전에서도 경기를 충분히 뛰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구도가 완전히 흐트러졌다
아마도 설영우가 지금 구도상으로 본다면 왼쪽에서 뛸 가능성이 높다
그렇게 된다면 이태석과 그리고 변수는 조현택
이명재의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를 지금 찾아야 되는데 그래서 윙백 포지션에서 4명을 발탁할 것인지 아니면 양현준이 발탁이 된다고 생각하면 윙백도 가능하기 때문에 그리고 설영우가 왼쪽과 오른쪽이 모두 가능해서 5명을 발탁할 수도 있다
ㅊㅊ - ㅂ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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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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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현진 작성시간 26.05.13 옌스 이야기는 왜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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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온유 작성시간 26.05.13 중미로 뛸 때는 국대에서 써 보았고, 윙백으로는 써볼려고 했지만 부상 때문에 테스트 못해서, 중미로 분류하는 것 같음.
황인범 부상도 고려하고 있을테고 -
작성자코트디부아르 작성시간 26.05.13 조현택은 너무 거칠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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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e Visser Eyes 작성시간 26.05.13 윙백이면 왼쪽은 무조건 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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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산위 작성시간 26.05.14 new
좌옌스 우영우 vs 좌영우 우옌스 둘 중 고르라면 좌영우옌가 더 나아 보임. 설영우 오버레핑 주저할 때마다 강인이 힘 빠지는 거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