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이 챔피언십 리거 선수들과 함께한 훈련을
홍명보 감독이 직접 체크했고, 합격점을 받았다.
황인범의 부상 리스크가 사라졌기 때문에,
굳이 황인범의 몸상태를 우려한 선수 선발은 하지 않을 것 같다.
따라서 확실한 강점이 있는 선수를 발탁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다.
대신에 원래는 생각하지 않았지만,
예비 멤버를 뽑을 것 같다. 26명 + α
α가 2명으로 예상되는데, 한 명은 중앙 미드필더로 예상된다.
출처 : 스포츠N플러스 서호정 기자
https://www.fmkorea.com/9831475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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