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몸 상태에 대해 발표 하루 전인 오늘(15일)까지 홍명보 감독과 코치진 의무팀이 깊이 논의했다. 이 정도면 월드컵에 가긴 어렵다는 신호가 아닌가 싶다.
센터백이 최대 2명까지 바뀌어서 본선에 갈 수 있다. 권경원 이기혁 조위제가 후보다.
출처: 스포츠엔플러스 썰호정
https://www.fmkorea.com/983159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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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산위 작성시간 26.05.16 new
그러길래 기회 있을 때 좀 다양하게 시험해보지.. 심한 말 하기 싫은데 이제 와서 뭔 xx인가 싶음
과장 안하고 지난 3월 소집 명단에 현재 폼이나, 경기 감각, 혹은 부상 문제로 이 선수 지금 뽑는 게 맞나, 월드컵 데려가도 쓰임새가 있을까 의문이 가는 선수가 절반임
12년 전에도 실험 없이 그냥 폼 무시하고 명단 꾸리다가 본선에서 개판난건데 또또또 똑같은 실수 반복하고 있음. 홍명보 이 아가는 발전이 없음 -
답댓글 작성자Saul Niguez 작성시간 26.05.16 new
22 테스트 좀 진작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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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명보의 열등감 작성시간 26.05.16 new
222 이승우도 솔직히 이제 와서 깜짝발탁 얘기 나오는것도 어이없음. 뽑는건 찬성이지만, 진작에 뽑아서 테스트 할수 있었는데 뽑는다면 로또 긁어보려는걸로 밖에 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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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재블리 작성시간 26.05.16 new
333333 여론 반전용으로 밖에 안보임... 그동안 테스트 할 기회 넘쳤는데 왜 이제와서 ㅂㅅ짓을 하는지...
이러다 본선가서 해당 선수들 부진하면 욕받이로 써먹으려고 그러는건가 싶음..... -
답댓글 작성자데이빗베컴이 작성시간 26.05.16 new
그러게요
시간도 많았는데 리그에서 폼좋은 선수 데려다가 훈련이라도 좀 시켜봐야지
맨날 복붙임.
만약 그선수들이 전부 리그에서 잘하면 또 몰라.,
아니다싶으면 한번쯤 빼고 어느리그가 되었든 오 폼 좋네 하면 데리고가서 꼭 경기 안뛰어도 그선수 동기부여도 되고 경쟁도 되는건데
맨날 복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