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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도 이명주는 뽑힐만했나요

작성자최정민|작성시간26.05.16|조회수548 목록 댓글 7

그때 구자철이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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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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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신해철 | 작성시간 26.05.16 new 14년에 폼이 정상인 선수가 많지 않았음
  • 작성자남산위 | 작성시간 26.05.16 new 뽑히는 게 맞았다고 보는데 잘했을 거라는 보장은 없다고 봄 선수 자체가 극 i성향 소극적이라

    대표팀에 정착 과정만 잘 넘었으면 자연스럽게 매 경기 뛰는 선수로 이어졌을 거 같은데, 감독들이 이상하게 기회 안 주고 선수도 몇 안되는 기회 잘 못 살림

    기량이 고점이었을 때 선수 보는 눈 없는 홍명보->슈틸리케가 대표팀 감독이었던 것도 운이 안 따름. 포항에서 k리그 역대급 활약할 때 당시 감독이 신태용이나 벤투였으면 적극적으로 밀어줬을텐데
  • 답댓글 작성자최정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6 new 저도 잘했을거라는 생각은 별로 안들었습니다
  • 작성자림토스 | 작성시간 26.05.16 new 당시 감독이 허정무나신태용 감독이라면 공미로서큰활약을 했을거에요
  • 작성자별이삼샵 | 작성시간 02:33 new 그때 K리그 씹어먹고 있던 유일한 선수가 이명주
    당시 포항도 13시즌 우승하고 14년도 전반기에 이명주 캐리로 또 우승하나 했는데 이명주 여름에 이적하고 확 무너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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