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크로아티아 예선 조의 절대 법칙 : 본선 첫 경기는 무조건 패하지 않는다.
예선에서 크로아티아와 한솥밥을 먹고 살아남은 유럽 팀들은 본선 첫 경기에서 단 한번도 패한 적이 없다.
| 연도 | 크로아티아 예선 조에 속했던 유럽 국가 | 본선 첫 경기 전적 | 토너먼트 진출 여부 |
| 1998 | 덴마크 (직행) | 사우디전 1-0 승 | 통과 |
| 2002 | 벨기에 (PO) | 일본전 2-2 무 | 통과 |
| 2006 | 스웨덴 (직행) | 트리니다드전 0-0 무 | 통과 |
| 2010 | 잉글랜드 (직행) | 미국전 1-1 무 | 통과 |
| 2014 | 벨기에 (직행) | 알제리전 2-1 승 | 통과 |
| 2018 | 아이슬란드 (직행) | 아르헨티나전 1-1 무 | 탈락 (크로아티아와 본선 같은 조) |
| 2022 | 러시아 (실격) > 폴란드 (PO) | 멕시코전 0-0 무 | 통과 |
| 2026 | 체코 | 한국전 승 or 무? | 통과? |
※ 2022년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폴란드는 크로아티아와 같은 조는 아니었지만,
크로아티아와 같은 조 2위로 올라간 러시아와 PO 첫 경기에서 만나게 된다.
그러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실격 처리가 되어버려,
폴란드는 부전승으로 최종 PO올라가 스웨덴을 꺽고 본선에 진출한다.
그렇게 본선에 간 폴란드는 멕시코를 첫 경기서 만나 0-0 무승부를 거두고,
심지어 16강에도 올라갔다. (반면, 멕시코의 16강 DNA 징크스가 이렇게 깨지고 만다.)
2) 최다 월드컵 성적인 준우승팀만 만나면 작아지는 한국 : 0골
본선에서 최다 월드컵 성적인 준우승팀만 만나면 단 한골도 넣지 못하고 무조건 패한다.
| 연도 | 국가 | 이전 월드컵 최다 성적 | 한국과의 경기 전적 |
| 1954 | 헝가리 | 34 준우승 | 9-0 승 |
| 1998 | 네덜란드 | 74, 78 준우승 | 5-0 승 |
| 2018 | 스웨덴 | 58 준우승 | 1-0 승 |
| 2026 | 체코 | 34, 62 준우승 | N-0 승? |
징크스 변수는 한국의 역대급 황금 스쿼드에다
체코의 고지대 경험 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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