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2600미터 경기장
흥민이가 힘들어서 놀랐다던
자책골 상황에서 골키퍼가 공 속도 예측 못 한 게 나름 이해가 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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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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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ngnado 작성시간 26.06.05
Toluca에 있는 Estadio Nemesio Díez 라는 곳은 해발 2670미터에 위치한 고지대 경기장으로 금년 5월 6일에 LA FC가 0:4로 패배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에서 월드컵이 열리지는 않습니다.
월드컵이 열리는 곳 중 가장 고도가 높은 곳은 멕시코 시티에 있는 아즈테카 경기장입니다. 해발 2,200미터.
한국이 A조 1위를 차지하면 32강 그리고 16강전을 해발 2,200미터 경기장에서 치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남산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죄송, 제가 글 제목으로 오해를 샀나 보네요. (글 쓰던 당시 진행 중이던) 멕시코-세르비아 친선 경기를 말하는 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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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ngnado 작성시간 26.06.06
멕시코가 이곳을 평가전 장소로 잡은 이유는 고지대에서 경기를 가진 후 다소 저지대(?)인 2,200미터에서 남아공과 월드컵 개막전을 치르기 위함이죠.
참고로 Estadio Nemesio Díez 사진은 https://cafe.daum.net/stade/5Ay7/3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