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복귀 가능하다해서 월드컵 엔트리 들었는데
아이슬란드전 45분 소화하니 다시 아픔 문제는 엔트리 교체를 해야 하냐마냐 인데
모리야스가 주장이라 그런지 주저함 여기게 교체해도 얼마전 국대은퇴한 요시다를 데려온다는애기가 나와서
말이 더 많음 모리야스가 뭐때문인지 몰라도 베테랑들 리더십에 기대는 모습을 보여서 이상하다는애기도 있고
나가토모,엔도,요디사 여기에 부상이지만 팀과 동행하는 미나미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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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ordan 작성시간 26.06.05 형님롤로 나가토모 뽑아놓고 또 요시다를?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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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스코인 작성시간 26.06.06 엔도가 당한 부상이 리버풀 팀동료 반다이크가 당한 부상이랑 비슷한데 반다이크가 정상 복귀까지 8개월 이상 걸린거 3개월만에 복귀해서 경기 뛰겠다고 하는데 정상이 아닙니다. 엔도도 스스로 아직 통증 있다고 밝혔죠. 그리고 손흥민보다 한 살 아래입니다. 4년전 월드컵 당시가 전성기였고 현재는 부상 아니라도 내리막이죠. 중원의 한 축이 포르투갈서 뛰는 모리타인데 왜 얘를 안 뽑았는지 말들이 나오는 모양임. 언젠가 모리타가 인터뷰로 모리야스 저격했는데 그거 맘에 두고 있다가 이번에 엔트리에서조차 탈락시켰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모양입니다. 일본이 중원쪽 자원이 두터운 편이라 안 뽑아도 자신이 있는 모양이네요. 4년전 월드컵 돌풍의 주역이던 모리타-엔도 라인은 이번 월드컵에선 보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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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오빠드 작성시간 26.06.06 이러다가 우리보다 일본이 더 망하는거 아니에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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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runo_Fernandes 작성시간 26.06.06 강팀 중에서 월드컵 전까지 내내 잘하다가 월드컵 죽쓰는 팀들이 대부분 이런식으로 부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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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짤순태 작성시간 26.06.06 사노라는 훌륭한 대체재가 있어서
엔도 대신 미래자원 뽑아도 됨직하는데
리더십 못잃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