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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4백 썼으면

작성자부산사는 아스날팬|작성시간26.06.06|조회수755 목록 댓글 11

평가전에 대한 몇몇 유튜버 해석 보니
포백 기반 형태에서 수비와 경기 벨런스가 월등이 좋아보이는데
그냥 무전술이라도 좋으니
4백으로 회귀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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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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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eno | 작성시간 26.06.06 1차전에 의문의 일격당하고
    2차전부터 들고나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 작성자가스코인 | 작성시간 26.06.07 12년전 트라우마 때문인거 같습니다. 일단 골 안 먹는걸 목표로 하는거 같은데 포백 쓰면 수비조직력 가다듬을 능력은 없고 무슨 자신감으로 대표팀 감독직 덥썩 물었는지 이해 불가
  • 작성자리오넬 만길 | 작성시간 26.06.07 실점안하고 1득점하고 승점 3점챙기려는거죠
  • 작성자림토스 | 작성시간 26.06.07 이영표가 선수엔트리 발표전에 방송 나와서 이기혁, 이동경 뽑으라고 추천했는데 바로 이기혁, 이동경이 엔트리에 들더라구요. 이영표해설이 체코전은 4백 추천했는데도 평가전때 3백나오는거 보고 홍명보는 선수선발은 하지만 전술은 아로소가 담당한다고 느꼈습니다. 아로소 수코로서 능력이 안좋은것과 별개로 융통성 이 너무 부족 한거같아요
  • 작성자3LungPark | 작성시간 26.06.07 4백 쓸 때도 변형 3백처럼 썼었고, 최근 3백을 3터백으로 썼지만 미들 하나를 내리는 변형 4백을 사용하기도 했어서 결국 조합이나 포지셔닝 문제로 보이네요.. 3터백으로 간다면 왼쪽에 이기혁을 놓느냐 마느냐, 풀백을 어디까지 전진시킬 것인가 등이 관건일 듯... 다 쳐올리지 말고 비대칭으로 가서 밸런스 좀 신경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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