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na.co.kr/view/AKR20260608006000007?input=1195m
올해 추춘제로 전환한 J1리그는 상반기 'J1 백년구상 리그'라는 특별 대회를
치렀다. 이 대회는 전후반 90분 동안 승부가 나지 않으면 무승부 없이 승부차
기로 승패를 가렸다.
김승규는 소속팀 FC도쿄에서 승부차기 4승 2패를 기록하며 실전 감각까지
끌어올렸다
체코전을 나흘 앞둔 8일(한국시간) 진행된 훈련 전 기자회견에 모습을 드러
낸 것도 김승규였다. 현장 취재진은 이를 김승규가 이번 대회 수문장으로 낙
점받았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