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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스포르트] 월드컵으로 첫 아이 출산을 놓친 김승규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6.08|조회수391 목록 댓글 0

 

아이의 출산을 놓친 월드컵 골키퍼

 

출산 대신 훈련장: 한국의 골키퍼 김승규(35)는 월드컵 준비 때문에 첫 아이의 출산을 놓쳤다.

 

멕시코 사포판에서 김승규는, "아내의 출산에 함께하지 못해 정말 미안하다"며

"여기서 좋은 결과를 가져와 아내에게 선물하고 싶다"고 말했다.

 

FC 도쿄 소속 김승규는 "매번 월드컵에 임할 때마다 마치 마지막 월드컵인 것처럼 임해왔다"며

"이제 내 나이를 생각하면 이번 월드컵이 정말 마지막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https://www.sport1.de/news/fussball/wm/2026/06/wm-keeper-verpasst-geburt-seines-ersten-kindes

 

김승규가 미국 사전 캠프에 참가 중이던 지난 4일 김승규의 아내 모델 김진경 딸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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