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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이태석, 훈련 복귀…배준호는 체코전 어려울 듯

작성자바이언2|작성시간26.06.09|조회수381 목록 댓글 1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09_0003661243

 

왼쪽 측면 수비수 이태석은 멕시코 입성 3일 만에 훈련장 잔디를 밟았다.

 

이태석은 왼쪽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껴 과달라하라에 도착한 뒤 치료에

 

전념해왔다.

 

팀 훈련에 나선 이태석은 표정은 밝았다. 종아리를 만지거나 불편해하는

 

모습은 찾기 어려웠다.

 

 

 

(중략)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치른 사전 캠프에서 열린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평가전(5-0 승)에서 상대 깊은 태클에 발목을 다친 배준호(스

 

토크시티)는 이날도 나 홀로 훈련했다.

 

배준호는 사이클을 타며 대표팀 트레이너와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데 집

 

중했다.

 

홍명보호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북중미 월

 

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른다.

 

첫 경기가 3일이 남은 가운데 배준호가 팀 훈련에 함께하지 못하면서 체

 

코전은 뛰지 못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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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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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남산위 | 작성시간 26.06.09 배준호가 떡대들 밀고들어오는 거 버텨내고 덩치들 사이 비집고 들어가고 하는 거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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