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594381?ref=naver
한 축구인은 “과정이 좋지 않은데 결과를 기대하라고 하고, 논란을 만들면서
믿어달라고 하는 건 허황된 욕심”이라면서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말하고 싶
지만 그마저도 늦은 것 같아 이제는 안타까운 마음만 든다”고 말했다. 결국
정 회장은 일단 멕시코로 가 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본 뒤 대회가 끝난 후 사직
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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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축구인은 “과정이 좋지 않은데 결과를 기대하라고 하고, 논란을 만들면서
믿어달라고 하는 건 허황된 욕심”이라면서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말하고 싶
지만 그마저도 늦은 것 같아 이제는 안타까운 마음만 든다”고 말했다. 결국
정 회장은 일단 멕시코로 가 대표팀의 경기를 지켜본 뒤 대회가 끝난 후 사직
서를 제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