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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섭이 체코전 선발로 나왔으면 하는 이유

작성자수리|작성시간26.06.11|조회수563 목록 댓글 1

<2023 아시안컵 8강 - 대한민국 vs 호주>

 

106분

 

연장 후반 시작 하자마자

박용우 <-> 박진섭 교체

 

호주는 연장 후반부터

2m 거구 CB 해리 수타 톱에 박고 롱볼 갈기는 전술 선택

>>> 박진섭 이때부터 3선에서 공중볼 캐리 START

 

 

 

 

 

108분

 

해리 수타 겨냥한 크로스 >> 파포스트 지역 안정적으로 커버하는 박진섭

 

*참고로 박진섭 키는 184cm

 

 

 

113분

 

어깨빵으로 조지고 헤더빵

 

 

 

116분

 

또 밀고 헤더빵 (파울 안부는 선에서 영리한 수비는 덤)

 

 

 

119분

 

 

경기 종료 1분전 마지막 공중볼 클리어 (감탄만 나옴)

 

 

한국팀 전체가 체력적으로 녹아버린 연장 후반에 들어와서

위협적인 공중볼 다 따냄

 

ㅊㅊ

https://www.fmkorea.com/best/668323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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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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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aul Niguez | 작성시간 26.06.11 433으로 해서
    박진섭을 홀딩으로 썻으면 좋겠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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