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팀들만 보더라도,
이제 어느정도 다 비슷하게 플레이하고,
전술에 선수들을 짜맞춰서 우겨넣는 플레이가 많은데..
국가대표라는 것은 소집기간도 짧고,
전술 색체를 입히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결국 슈퍼스타나 그 나라가 원래 잘하던 플레이에
많이 치우칠 수 밖에 없고….
거기다가 열기까지 챔스 인기팀 그 이상들이니…
몇년동안 죽어있던 축구 열기가 살아나는 것 같아요.
축구 수준들은 높지 않은데…
이래서 축구가 재밌었지 싶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