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홍명보 체제에서는 필수가 아님
팀플레이랑 조직적인 압박과 움직임으로
공간을 만들어주는 선수인데
벤투같은 디테일한 감독한테나 빛나지
홍명보 체제에서는 그런 플레이는 거의 보기 힘듦
차라리 개인 역량으로 부시는 선수가 나음
그래서 어차피 3백이면
손흥민 오현규 이강인
윙백 인범 박진섭(백승호) 윙백
이체제가 젤 낫다고 생각
그냥 체급으로 눌러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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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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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결국 쓰리백의 한계죠 ㅜ.. 우리나라 중원 선수들론 어떤 조합을 해도 약점이 확실해져버려요. 근데 굳이 박진섭을 넣은 이유는 오늘 백승호 폼이 너무 메롱이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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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7이재성 작성시간 26.06.12 이재성 빠지면 공격시 박스안으로 들어가는 선수도 모자라고 리바운드 잡으려고 뛰어들어가는 선수도, 성실하게 더미런해주는 선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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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를레스푸욜 작성시간 26.06.12 오늘은 상대가 고지대 적응 실패로 움직임이 덜해서 그렇지, 홍명보 2기 출범후 경기중 이재성 나가면 아시아권 국가들에게도 고전했었어서 그 홍명보가 손톱 올리면서까지 이재성을 쓰는 것 같음. 손흥민 - 황희찬을 제껴두는 이유가 있을 것 같음. 상대가 짜임새 있던가 움직임이 많던가 할 때 가장 효율적인 전방압박 그리고 수비도움 또 공격시 가장 다채로운 움직임에 항상 공격숫자를 두텁게 해주는 움직임과 센스있는 원터치나 전진패스등 마이너한 대체야 가능하겠지만 현재 감독상황에선 전면대체는 불가능 하다고 봅니다. 전술적으로 잡아주는 감독이 오면 전술적 움직임으로 이재성의 움직임을 구현해내겠지만, 지금처럼 해주 축구에서 뭔가 전술적인 모습의 향기라도 나올라면 이재성은 오히려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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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늦깍이 성남팬 작성시간 26.06.12 2선이 2명이라 무조건 공격적인 선수가 들어갈 수 밖에 없어서인게 큰듯 해요 포백에 2선 3명이면 이재성은 닥주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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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avid Villa Sanchez 작성시간 26.06.13 홍명보 3백 체제에서는 이재성이 빠지는게 맞죠
그래서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ㅋㅋ 갖고있는 선수풀에 맞는 포지션을 입혀야하는데 홍명보는 본인 전술이 먼저고 거기에 선수를 끼워맞추다보니 이재성 같은 국대에이스급을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지금 냉정하게 보면 그냥 이재성 대신 센터백 1명 더 쓰는건데 김민재 제외하고 이재성급을 대신할 센터백이 있나요?
거기에 백승호도 사실 본인 최적 포지션이 아닌데 감수하며 뛰죠
본인 자리도 아니니 실수하면 욕먹기도 딱 좋구요
그렇다면 백승호를 대신할 황인범 짝이 있나? 그것도 없죠. 대체 3백 왜 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