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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미드필더를 강화하는 방법이 뭘까요?

작성자Frank Lampard™|작성시간26.06.12|조회수540 목록 댓글 9

예전에 활용하던 4-2-3-1 포메이션을 써야될까요?

 

아니면 3-5-2 전술로 가야될까요?

 

이재성을 오늘처럼 윙포워드로 쓰자니 손흥민이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이재성을 제외하면 상대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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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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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Musiro | 작성시간 26.06.13 한쪽 윙백을 처음부터 인버티드 처럼 쓰면 가능은 하죠..
  • 작성자간지라울 | 작성시간 26.06.13 전 쓰리백앞에 박진섭이 있는것도 좋을것 같음. 오늘 보니 이한범이나 이기혁이 나갈때 자연스레 그 자리를 박진섭이 메꿔주는것도 좋아보이더라구요
  • 작성자3LungPark | 작성시간 26.06.13 LW-------ST--------RB
    -----LB--------강인-----
    -이재성--------황인범-
    이기혁-김민재-이한범

    양 윙백을 공격적으로 다 올려서 그래요. 윙백 하나를 인버티드로 메짤라 자리에 둬서 중원에 가담시키면 되죠
  • 작성자토로로쀼꾸 | 작성시간 26.06.13 강인이가 4231 포지션 우윙보는데
    실질적으로 설영우 윙 올라가서 크로스 날리고 3241 중앙 공미로 들어와서 어제처럼 탈압박 볼배급 담당해야해요. 그리고 승호 빼고 옌스요 . 우리나라 윙백 퀄리티가 안좋아서 인버티드는 한명 버리는 카드고 .
    현규
    흥 재성 강인 영우
    옌스 인범
    기혁 민재 한범

    이렇게 서야 젤 쎈듯
  • 답댓글 작성자Frank Lamp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3-4-3이지만 실제 움직임은 저런식으로 해야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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