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활용하던 4-2-3-1 포메이션을 써야될까요?
아니면 3-5-2 전술로 가야될까요?
이재성을 오늘처럼 윙포워드로 쓰자니 손흥민이 힘들것같고
그렇다고 이재성을 제외하면 상대에게 주도권을 빼앗기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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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usiro 작성시간 26.06.13 한쪽 윙백을 처음부터 인버티드 처럼 쓰면 가능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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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간지라울 작성시간 26.06.13 전 쓰리백앞에 박진섭이 있는것도 좋을것 같음. 오늘 보니 이한범이나 이기혁이 나갈때 자연스레 그 자리를 박진섭이 메꿔주는것도 좋아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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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3LungPark 작성시간 26.06.13 LW-------ST--------RB
-----LB--------강인-----
-이재성--------황인범-
이기혁-김민재-이한범
양 윙백을 공격적으로 다 올려서 그래요. 윙백 하나를 인버티드로 메짤라 자리에 둬서 중원에 가담시키면 되죠 -
작성자토로로쀼꾸 작성시간 26.06.13 강인이가 4231 포지션 우윙보는데
실질적으로 설영우 윙 올라가서 크로스 날리고 3241 중앙 공미로 들어와서 어제처럼 탈압박 볼배급 담당해야해요. 그리고 승호 빼고 옌스요 . 우리나라 윙백 퀄리티가 안좋아서 인버티드는 한명 버리는 카드고 .
현규
흥 재성 강인 영우
옌스 인범
기혁 민재 한범
이렇게 서야 젤 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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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Frank Lampard™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3-4-3이지만 실제 움직임은 저런식으로 해야한다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