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슬램덩크 풍전 감독 같은 맘이었어요 작성자말도안돼|작성시간26.06.12|조회수32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뭔가 온전히 응원은 못하겠는데그래도 지지는 않았으면 좋겠고ㅜㅜ“어째서 난 너희들이 지길 바라지 않는걸까?”이 대사 생각나며 기준이 참 애매했네요좋다가 고맙다가 또 뭐지 싶고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소영 | 작성시간 26.06.12 그냥 이겨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ㅋㅋㅋ 예전 월드컵처럼 엄청 기쁘진 않아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