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엔 카잔의 기적, 우루과이 징크스 타파 등으로
우승에 대한 기대를 모았지만...
1년후 아시안컵에선...
22년엔 기적의 16강 진출,
이강인, 김민재, 손흥민 등 역대급 황금세대로
우승에 대한 기대를 모았지만...
2년후 아시안컵에선...
26년엔 이강인, 손흥민, 김민재, 옌스, 황인범, 조규성, 오현규 등
역대급 황금세대를 갖추고 있지만
내년이 이런 황금세대와 손흥민은 마지막이라
내년 아시안컵이 진짜 우승 적기입니다..
내년엔 아시안컵에선 어떤 모습일까요?
저는 월드컵보다 아시안컵이 더 어려워 보여요.
운도 없고 피파랭킹과 남아공 이하급 애들을 상대로
고전하는 모습들 많이 보여주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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