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멕시코판 김민재라 불리는 몬테스가 퇴장으로 한국전에 빠지게 되어
한국전에 몬테스 공백을 메꿀 대체 수비수를 찾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알바레스로 거론되고 있으니 반시즌동안 부상으로 인해 거의 벤치 신세였고..
그동안 60분 소화한게 다입니다.
로모를 투입시, 발이 느려 한국의 빠른 공격을 막아내기라 벅차
그야말로 자살행위에 가깝다고 합니다.
멕시코 팬들과 언론들은
"한국전에 대참사 나는 거 아냐?" 라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손흥민, 이강인, 오현규, 조규성, 황희찬, 황인범 등 발빠른 공격 자원을 어떻게 막아내며..
조 1위를 차지해 멕시코의 축구 성지라 불리는 아즈테카에서
멕시코가 32~16강 토너먼트를 뛰는 모습을 보게 될까요?
대체 명보형아는 어디까지 운이 더럽게 좋은걸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