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축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계속 우리 것을 지키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이거는 축구인들에게 하는 경고이기도 하지요.
지난 번 클린스만 선임은 정몽규 회장의 잘못이지만
홍명보 선임은 명백히 전력강화위원회의 축구인들의 잘못이었습니다.
지금도 저는 박주호의 증언을 잊을 수가 없어요.
제시 마치가 누군지도 모른다질 않나
본인이 국대감독하고 싶다고 나서는 위원이 있질 않나..
개혁을 하자면 축구협회가 젊은 사람들로 채워지는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다음 선거에 누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저는 해외경험이 있는 젊은 축구인을 지지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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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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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유아울렛 작성시간 26.06.15 차붐 회장 안되나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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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대전타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70세 넘어서 피선거권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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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EYMAR 작성시간 26.06.15 홍명보 선임때도 계속 mik 언급하길래 와 이놈들이 진짜 선진축구를 배우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구나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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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 작성시간 26.06.15 그거 해결하려면 구자철 기성용 박지성 이런 선수들이 들어가서 해결하는 방법밖에 없는거 같음. 지금의 축협은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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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오넬 만길 작성시간 26.06.15 선진축구를 두려워하는거죠 그러면 본인들 자리가 없어지니까요 그러니 무지성으로 벤투를 끌어내리려고 했던거고 본인들이 외국인감독들보다 더 잘한다는말 그거 농담아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