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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술 시스템화가 국대에선 오히려 언더독 현상을 만들지 않나 싶네요.

작성자ComfortableGround92|작성시간26.06.16|조회수668 목록 댓글 3

 

 

현대 축구는 선수들 개인 기량보단,

 

감독의 전술에 맞춘 시스템 축구가 주류인데…

 

 

이러다 보니 오히려 드리블이나 중거리슛 등

 

선수마다 가지고 있던 개인 플레이는 쇠퇴하고,

 

시스템에 맞춘 팀 플레이 성향이 더 주를 이루었는데..

 

 

국대 라는 특성상 그런 시스템 축구를 구현하기 힘들고,

 

슈퍼스타나 개인 기량이 필요한 플레이들이 많죠.

 

 

문제는 예전 월드컵만 해도 그걸 할 수 있는

 

플레이어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그런 플레이어들이 줄어든 느낌이고…

 

 

자연스럽게 그러다 보니,

 

언더독이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당장 이번 월드컵 1라운드에서 대부분 주목 받은 선수는

 

이강인, 디오망데, 이삭 같이 개인기량으로 

 

어떻게든 기회를 만드는 선수들인것만 봐도…

 

결국 국대는 이런 능력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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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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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스날은내가누군지아스날? | 작성시간 26.06.16 맞음 스웨덴만 봐도 검증된 공격수 두명 박아놓으니까 다득점 하는거보셈
  • 답댓글 작성자ComfortableGround9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 어릴 때만 해도 각 나라의 공격을 책임져줄 슈퍼스타들이 있었고, 그런 선수들이 실제로 해냈죠. 근데 당장 브라질만 보더라도 그런 선수가 비니 정도를 제외하면 있나? 싶으니… 이런게 은근 크다고 봅니다.
  • 작성자록스 D 지벡 | 작성시간 26.06.16 월드컵 무대는
    해줘가 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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