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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레드카드 44장' 우루과이 출신 주심, 한국-멕시코전 휘슬

작성자서스날|작성시간26.06.16|조회수624 목록 댓글 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07972?sid=104

 

한국-멕시코전을 맡을 테헤라 주심은 2014년부터 우루과이 프로축구 프리메라 디비시온에서 심판으로 활동한 뒤 2018년 FIFA 심판 자격을 획득했다.

그는 2023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과 2025 FIFA U-20 월드컵 등을 통해 국제 무대를 경험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꿈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처음 휘슬을 분다.

축구 통계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트'에 따르면 테헤라 주심은 공식전 344경기를 관장하면서 옐로카드 1733개와 레드카드 44장을 꺼냈다.

ESPN에 따르면 테헤라 주심은 자신을 "너무 적지도 많지도 않게, 알맞게 카드를 준다"라고 설명했지만, 경기당 평균 경고 5개로 다소 엄격한 스타일로 예상된다.

테헤라 주심은 "선수들이 나를 당황하게 하지 않는 한, 좋은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옛날 신념을 갖고 있다"며 "만약 불쾌한 방식으로 항의한다면, 나 또한 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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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Vicario | 작성시간 26.06.16 옌스 또 못나오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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