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튀니지 변수
튀니지 최근 르나르 감독으로 교체. 사우디를 이끌며 아시아 축구를 잘 파악하고 있고 감독 교체 직후 특유의 첫 감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음 그 첫 상대가 일본
2. 모리야스의 명장병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독일을 잡고 분위기를 탔지만 코스타리카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하다 패배. 중요한 경기에서 의외의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있어 이번에도 변수라 생각
3. 스웨덴의 강력한 피지컬
스웨덴은 이번 대회 참가국 중 평균 신장이 최상위권. 여기에 요케레스와 이삭이라는 월드클래스 공격수 2명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점이 네덜란드와는 다른 부분이라는 생각. 공격은 최고의 수비라는 말처럼 오히려 일본이 네덜란드보다 더 고전할 가능성도 있음
4. 쿠보의 월드컵 낙마
일본 입장에서는 가장 큰 악재 중 하나. 공격 전개와 창의성을 담당하던 핵심 자원이 빠지면서 전력 약화는 피하기 어려움
결론적으로 네덜란드전 무승부로 분위기는 좋지만 튀니지와 스웨덴 모두 만만하게 볼 상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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