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C Sport 패널 다니엘 리올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팀에 저주와도 같습니다. 그들은 10명의 선수와 전방에 세워둔 기둥 하나를 데리고 경기를 펼쳤습니다.
메시는 자신의 커리어가 끝자락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호날두는 자기만의 세상에 빠져 있죠. 그는 자신이 여전히 25살이고, 아직도 빅클럽에서 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goalsside/status/206736754810281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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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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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unners 작성시간 26.06.18 본인이 내려놓질 못하니 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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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러 작성시간 26.06.18 딸깍 한방 믿는 거 같은데 그마저도 약빨이 안나옴.. 메시 영향력이랑 너무 차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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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ㅅㅇ 작성시간 26.06.18 득점감각도있고 슛자체도 사우디경기보면 나쁘지않은데 민첩성이 완전 나락이라 자기가 잘하는걸 해볼 각 자체가안나옴 그냥 늙은거...사실 30대 중반일때도 많이보였는데 지금은 5발자국도 앞으로 전진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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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그리 작성시간 26.06.18 경기보니 계속 옵사이드 라인에만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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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펠라이니 니가 사람 팰 나이니 작성시간 26.06.18 한국나이로 85면 42니 못할만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