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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2차전에 유독 약했던 이유가 뭘까요

작성자lizkim|작성시간26.06.18|조회수999 목록 댓글 18

98때까지는 걍 승점 자판기였으니 그렇다쳐도
02 미국 무
06 프랑스 무
10 아르헨티나 패
14 알제리 패
18 멕시코 패
22 가나 패

음 적고보니까 걍 상대들이 ㅈㄴ 쎘네요
02 미국도 지금 생각해보면 포르투갈 이기고
독일 상대로도 줘패다가 진거고 개쎘음 ㅋㅋ

알제리도 독일 상대도로 겁나 잘했고..
가나전은 뭐 할말 없지만요 ㅋㅋ

1시드팀 만나거나 다크호스 많이 만나서 부진한것
갘기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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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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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니치 | 작성시간 26.06.18 앙리, 지단의 프랑스 상대로 비겼으니 2006년은 엄청 잘했네요. ㅎㅎ
  • 작성자밀키스 | 작성시간 26.06.18 상대만보면 다 빡센팀이긴하네여ㅎㅎ
  • 작성자명장 | 작성시간 26.06.18 언제까지 강팀 하고도 ㅜㅜㅜ 이겨봅시다
  • 작성자rungnado | 작성시간 26.06.18 86년 대회는 이번 처럼 멕시코에서 열렸는데, 2차전은 소나기가 퍼붓는 수중전이었습니다.
    오연교 키퍼의 어설픈 대처로 실점을 허용했지만 경기 막판에 대회에 뒤늦게 합류한 김종부가 동점골을 터트렸죠.
    불가리아가 여태까지 월드컵에서 승리가 없었는데 이번에도 승리를 못했고 1994년 미국 대회에 가서야 첫 승리를 거두게 되죠.
    그때 불가리아의 핵심 선수는 스토이코비치이고 4강까지 오르는 이변을 연출함.
  • 작성자rungnado | 작성시간 26.06.18 94년 대회 2차전은 나달이라는 선수가 고정운에게 백태클을 걸어 퇴장당했죠.
    그러고도 2골을 넣었고 홍명보와 서정원에게 2골을 허용해 2:2로 비겼죠.
    여기서 나달이란 선수는 테니스 스타 나달의 작은 아버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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