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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차범근 감독님 현역시절때 기자들은 더했다고 들었어요.

작성자음교수|작성시간26.06.18|조회수608 목록 댓글 3

차범근 감독님이 독일 분데스리가로 이적할 당시 국내 언론들은 환영과 기대에 부푼 희망적 기사들 보다는 여론을 핑계로 "국부 유출" 혹은 "배신" 등의 프레임을 씌어 차범근 감독님을 대놓고 모욕했다고 했었어요.

심지어 병역의무를 지키기 위해 군복무(공군)를 성실히 다 마치고 떠나는 상황에서 조차 “이제 대한축구협회 선수가 아니라 서독 선수다”, “조국을 떠났다”, “한국 축구 자원을 외국에 넘겼다” 등등

그때도 그랬었는데 지금이라고 달라질리가 없죠. 예나 지금이나 정말 필요없는게 기자 같아요. 물론 열심히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대부분의 기자들이 도를 넘는 경우가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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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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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잔소리 봇 | 작성시간 26.06.18 그때는 지금보다 사회 전반적으로 먹물의 지위가 말도 못하던 시기라
  • 작성자분더 | 작성시간 26.06.18 예전에 기자들에게 뒷돈 주지 않았다고(아마도 체류비나 비행기값) 왜곡된 기사 썼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니...
  • 작성자병글 | 작성시간 26.06.18 예전에 프로야구총재가 기자 접대비로 돈 엄청쓰고 축구는 접대를 잘하지않아 기사내용이 엄청차이나고 그게 지금도 어느정도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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