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혁 이강인한테 주고 뒤에 볼 받으려고 3백 세명 서있는거 보고 혀를 찼다.. 자기 말고도 뒤에 패스 받아줄 애들이 두명이나 있는데 돌아 뛰는 척이라도 했으면 이강인 한테 여유 좀 생겼을텐데.
+조규성 들어오고 오현규 오른쪽 윙 보낸거 보고 혀를 찼다..
무조건 투톱 가고 352에서 상대 수비적으로 교체 들어가고 있으면 424라도 도전해보는 게 맞지 않았나...
+황희찬 아무것도 안되면 넣은 선수 다시 빼는 결단력 없나...?
오늘 베스트 장면은 추가 시간에 3백 뒤에서 구경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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