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캡틴쏜이 필드에 있는것 만으로도 멕시코수비진들에겐 부담인건 맞습니다.
전반전에 보여줬던 장면들만 보더라도 굉장히 위협적이었고
그 패스들이 조금만 정확했어도 라는 아쉬움은 있죠.
후반전 조금 이른시간에 교체되서 나갔는데 이 때부터 멕시코애들은 라인을 올립니다.
오현규, 황희찬은 뭐 손흥민만큼 아니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맞긴 하지만...실제로 오현규는 슛은 없고 볼터치도 거의 없었죠.
황희찬은 즈 멀리 내려와서 공잡은거 밖에..
이때 조규성 카드가 먹힙니다.(전 차라리 조규성원톱에 좌윙포 쏜흥민이 맞다고 봄..) 이강인도 조규성머리가 답이라고 생각한거 같음.
쏜이나 이재성을 빼는것보다 그 둘이 있고 하는 역할을 다른 서브멤버가 하지 못 하기 때문에 교체는 미스죠.
체코와 다른데..이거를...이재성보다 많이 뛰고 위에서 전방압박하고 전방패스 뿌리는 선수 잘 없죠..손흥민도 전세계 공격수 중 전방압박 제일 많이 하는 선수 중 top이고
그리고 설영우 선수는..아닙니다...
쓰리백하지마라 제발..홍명보때 는 홍명보가 패스도 되고 조율을 할 줄 아니깐 되었던거고...그리고 그땐 골키퍼빼고 10명이 전부 존나 뜀.
추가로 이승우가 현 폼이 황희찬보다 훨씬 좋음. 판단과 드리블, 패스, 슛 모든게..그리고 대가리땅박고 뛰는 그 열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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