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이야 위상이 너무 높아서 바로 빼긴 어려우니 지금까지 데려온거긴 한데...
부임 초반 주장직 이슈부터 시작해서 홍은 지금까지 그 맘 한결같아요.
이번 월드컵에서 라스트댄스 시키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 명목으로 제외시킨 후 아시안컵은 본인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꾸려서 나간다. 즉 대표팀 내 영향력 부분에서 본인이 최정점에 서있는 대표팀을 만든다.
지금 본선에서 하는 짓꺼리도 딱 그 빌드업이에요. 마침 체코전에 맞아떨어지니 이거봐 내가 맞잖아 하면서 오늘 다시 시전 ㅋㅋㅋ 남아공전에서도 분명 후반에 교체로 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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