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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늘 경기 보고 옌스 안 쓰는 것도 납득됨

작성자최온유|작성시간26.06.19|조회수1,173 목록 댓글 6

 

설영우 -> 수비력 좋은 인버티드 풀백

 

이태석-> 수비력 나름대로 좋은 킥 스페셜 리스트

 

김문환 -> 월드컵에서 수비력 증명한 적 있음.

 

 

냉정하게 1, 2차전에서 이 세명이 수비적으로 하자가 없었음.

 

사람들은 세 선수의 공격력이 아쉬워서 옌스 쓰자는 건데, mb는 공격력이 아쉽더라도 수비력 좋은 선수를 선발로 넣고, 후반에 공격적인 교체로 승부을 봄.

 

이태석, 설영우, 김문환이 맡는 플레이를 옌스한테 맡기는 것은 재능 낭비에다, 옌스가 소화할 수 있는지 의문이 듬.

 

예를 들어, 공격적인 반대발 윙백인 옌스에게 이태석처럼 왼발 크로스를 시킬 수는 없는 것처럼.

 

지금 상황에서 옌스한테 기대하는 롤을 맡는 것은 엄지성인데, 그렇다고 엄지성이 못하냐? 

 

그것도 아님.

 

설영우, 김문환, 이태석이 수비적으로 탈탈 깨져서 ‘어차피 수비 못하는데?’라고 하거나,

엄지성이 교체 투입되어서 황희찬처럼 클로킹하는 거면 몰라도,

 

네 선수들 모두 자기 역할 충실히 해주고 있는데 옌스 부르짖는 것은 선수들에게 너무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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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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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최온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인버티드인데 공격력보다 수비력을 중시하는 역할이요
  • 작성자Paul Dummett | 작성시간 26.06.19 옌스가 큰무대에서 보여준게 더 많잖아요
    거기에 유일하기 소속팀에서 3백 좌윙백 서는 선순데 오히려 안넣는게 더 이상하죠
    설영우도 대회전에 윙백 소속팀에서 안쓰는 포지션이라 어렵다고도 얘기했고요
  • 작성자알란쓰 | 작성시간 26.06.19 옌스 저도 보고싶긴한데 너무 터프한플레이가 중요한경기에 쫄리는거아닐까싶음.. 혹여 퇴장한번 맞으면 ㄷㄷㄷ
  • 작성자락싸알싸대피소어디로 | 작성시간 26.06.19 글쓴이님 말씀에도 동감하지만, 멕이 뭐 맞불 놓았으면 모르겠는데, 잠그고있는 상태에서 오늘 같은 경기에서는 옌스 더욱 필요하다고 봅니다.
  • 작성자블랙 | 작성시간 26.06.19 선발로 안쓰는거 이해라도하는데 지고있는 상황에서도 안쓰는건 좀 선넘은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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